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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으로 광복된 날이고 건국된 날이다.

우리에게는 자유와 평화가 있다. 경제적 번영과 민주주의도 있다. 국민행복과 인류행복이라는 꿈도 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나라가 건국되었기에 어제도 있고, 오늘과 내일도 있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에는 광복절은 있으나, 건국절은 없다. 미국은 7월 4일, 중국은 10월 1일, 일본은 2월 11일, 이스라엘은 5월 14일, 호주는 1월 26일, 뉴질랜드는 2월 6일, 베트남은 9월 2일을 건국기념일로 지킨다. 심지어 북한도 9월 9일을 구구절이라 하여 대대적으로 건국을 기념하는 축제를 연다. 세계 각국이 나라가 세워진 것을 기념하고, 후손들과 더불어 기억한다. 우리도 건국절을 제정하여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바로 세우고, 애국정신을 이어가야 한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1948년 8월 15일에 건국되었다. 8월 15일은 광복의 날이자, 건국의 날이다.

광복만큼 건국도 중요하다. “대한민국건국절제정 범국민1천만명서명운동 추진연합회”는 건국 66주년이 되는 2014년 8월 15일을 기하여, 8월 15일을 대한민국 건국절로 제정하자고 제안하는 바이다. 8월 15일을 건국절로 지키고, 8.15 건국을 후손들에게 가르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1천만 명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온 국민이 한 마음으로 동참해주기를 호소한다.

건국절 제정하여 대한민국 정통성을 세우고 애국정신 이어가자.